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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영   Hit : 163, Date : 2019/05/17 09:12
견지낚시 소감문
처음 이 수업을 들을때에는 보통 누구나 생각하는 것과 같이 낚싯대를 던져서 물고기가 잡히면 릴을 감아서 잡는 낚시인줄알았다. 하지만 아니였다. 견지낚시라는것을 나는 빙어축제에서 처음 접해본 것 같다. 설명해주신 강사님이 그런 빙어축제에서 2000원단위로 낚싯대를 팔고하는것이 견지낚시를 낮추는일이라고 설명해주셨다. 나도 다시 생각 해보니 우리의 조상들이 지혜를 가지고 새로운 낚시법을 만든것인데 그것을 행사진행목적으로 대충 쓰인다면 전통을 무시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수업에 단양을 가서 수업을 들었는데 일단 풍경이 너무 좋아서 기분이 뻥 뚫리는 느낌이였다. 견지낚시를 위한 준비를 다 하고나서 물에 들어갔을때 물살이 생각보다 쎄서 놀랐고 넘어질까봐 잘 걷지 못했다. 처음에는 구더기로 손으로 만지지 못했지만 용기를 내서 구더기를 만들었다. 첫쨋날에는 한마리도 잡지못하였지만 두번쨋날에 5마리를 잡아서 그래도 손맛을 느끼고 가는구나 하고 행복했다. 낚시 이외에도 단양의 유명한 치킨읖 먹고 우리끼리 바베큐파티를 하고 거기서의 낚시축제를 즐기고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같다. 다음에도 기회가있으면 꼭 견지낚시를 접하고 또 경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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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 : 2019/05/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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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지낚시 소감문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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